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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도(Ocado) 구글앱스 활용 사례

게시자: Frank Jung, 2013. 6. 12. 오전 12:15   [ 2013. 6. 12. 오전 12:31에 업데이트됨 ]

식료품 유통 회사(오카도) 구글앱스 활용사례



[주요 인터뷰 내용]


오카도는 세계 최대 온라인 식료품 유통 회사입니다. 오카도에서 매주 약 60만명의 사람들이 식료품을 구매하고 배송을 받습니다.


기술이사 폴에 따르면, 오카도는 하루 24시간 매주 7일간 운영되는 비즈니스며 또한 여러 장소에서 동시에 운영됩니다. 

각 매장의 직원들이 문서, 메일, 일정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접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구글앱스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모든것이 자동화되기를 원합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모든것이 간단하고 단순하게 되도록 만들기를 원하는데, 그 이면은 엄청나게 복잡한 기술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비즈니스 에서는 매초 약 2.5 MB 의 데이터가 발생됩니다. 고객이 상품을 클릭할때마다, 배달차량이 배달을 위해 거리로 나갈때마다, 지속적으로 데이터의 흐름이 기록되고, 기록된 데이터는 측정이 가능한 방식으로 가공됩니다.


핵심중 하나는, 이런것들을 클라우드상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앱엔진으로 최근 “Where is My Order”라는 자신의 주문한 배달이 어띠까지 진행됬는지 알 수 있는 앱을 개발했습니다. 
이 앱으로 고객들은 자신의 주문 상품이 Production Cycle 중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알수 있게 되었고, 일단 배달이 되면 구글맵과 연동되어 정확하게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해외에서 오카도 서비스를 볼때도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오카도의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점이 대단한 장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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