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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주소록과 Google+와 통합

게시자: Frank Jung, 2011. 12. 10. 오후 5:49   [ 2011. 12. 10. 오후 5:58에 업데이트됨 ]
                             Gmail, 주소록과  Google+와 통합

Posted by Mark Striebeck, Engineering Director


이번에 Gmail과 주소록이 Google+와 통합을 통해 회사 내에서 소셜 네트웍을 활성화 하는데 보다 편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요기능

  • Google+를 사용하는 메일 발송자를 자신의 Google+ 써클에 추가

  • Gmail Label 과 Google+ 써클 통합

  • Google+ 프로파일 업데이트에 따라 자동 주소록 정보 업데이트

  • 수신 받은 첨부파일의 이미지 Google+에 게시


이번 통합을 통해서 메일과 주소록의 기능이 좀 더 개선됩니다.

즉 Google+ 써클을 Gmail의 라벨과 같이 사용하여 메일을 잘 분류 시킬 수 있으며 써클멤버의 프로파일 정보가 변경 되었을때 따로 변경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 파일을 써클에 있는 지인과 동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Grow your circles from your email


아래 이미지와 같이 구글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가 메일을 발송 했을 때 메일을 열면 오른쪽에 써클 추가버튼을 통해 쉽게 본인의 써클에 추가시킬 수 있으며 최근에 게시된 글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인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Find information from the people you care about most


가까운 분들 및 팀별 부서별 생일 및 경조사를 꼼꼼히 구글 라벨 및 필터를 통해 챙길 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Google+써클을 라벨과 같이 활용함으로 지인들의 중요한 경조사 및 팀별 부서별 이벤트를 메일을 통해 분리하고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Keep your contact information up-to-date automatically


간혹 변경되는 지인들의 전화번호, 회사주소 정보의 변경이 있을 때  주소록을 일일이 업데이트 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주소록에 추가된 사용자가 구글 플러스를 사용한다면 자동으로 사용자가 프로파일을 변경될 때 내 주소록도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Share effortlessly without leaving your inbox


메일을 통해 수많은 멋진 이미지가 수신 됩니다. 그러나 이 멋진 이미지를 Google+에 있는 지인들에게 공유하려면 파일을 다운받고 다시 업로드 해서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메일로 받은 이미지 첨부 파일을 아래의 그림과 같이 공유 버튼으로 Google+에 업로드하고 써클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를 업무에도 잘 활용한다면 유용하게 협업을 이끌어 낼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기능은 조만간 반영될 것입니다. 하지만 구글앱스 사용자는 주소록관련 업데이트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입니다.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Gmail Google+ page 에 참여해 주십시요.

만약 바로 위의 기능을 사용해 보고 싶으시면 this page 를 방문해 보십시요


원문정보링크


Posted 2 days ago by The Gmail Team

Labels: googlenew Google App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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