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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스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도구”

게시자: Frank Jung, 2013. 6. 20. 오후 10:01   [ 2013. 6. 20. 오후 10:02에 업데이트됨 ]
2013.06.18 / PM

2013.06.18일 ZDNET 기사 내용입니다.
최근 국내에 크고 작은 기업들이 구글앱스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기사에 소개된 저희 고객사이신 이음소시어스도 구글앱스를 통해 생산성과 비용절감의 효과를 높이고 계십니다.

[일부 기사내용]
18일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만난 김선일 구글 엔터프라이즈 한국 총괄 상무는 이 같은 사례를 소개하며 “구글앱스가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글 앱스는 기업이 자체 도메인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지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등을 업무용으로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전세계 500만개 이상의 기업체, 특히 실리콘밸리 벤처 기업 중 97%가 사용하고 있다. 그 자체로 구글이 일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시간이나 장소, 기기, 운영체제(OS)의 제약이 전혀 없다는 것이 강점이다. 과거 소규모 업체에 한해 무료로 제공됐으나 지난해 12월 유료화됐다. 현재 구글 앱스를 사용하려면 1인당 연간 50달러를 내야 한다.

국내 대형 온라인 서점인 알라딘은 구글 앱스를 도입한 후 매달 약 4천달러 정도씩 절감, 매년 매출이 20% 가량 늘고 있다. 이 밖에 포스코, YG엔터테인먼트, 이음소시어스 등 다수의 국내 기업들도 구글 앱스를 활용해 생산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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